내가 생각하는
함께 일하고 싶은 개발자는?
깔끔한 UI를 만들고, 예쁘게 꾸미는 것이 프론트엔드 개발자에게 가장 중요할까요?
물론 중요한 능력이지만 짧게나마 실무를 경험해보면서 느낀점은 달랐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가장 중요한 역량은 서비스를 같이 만들어가는
팀원과의 협력과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사에는 혼자하는일이 없다고 생각하며 웹/앱 서비스는
디자이너,기획자,백엔드개발자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것 입니다.
저는 이러한 협업의 중요성을 알고, 소통하고 싶은 개발자가 되기위해
3개의 사이드 프로젝트와 2번의 회사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웹,하이브리드웹 등을 제작해보며
브라우저의 제작 과정과 구조를 이해하였으며, 서로 소통하고 협업하는 과정을 배워갔습니다.
모든 사용자를 포용하는 웹 서비스의 가치 또한 깊이 인식하고 있습니다.
특히 웹 접근성 컨설팅 경험과 꾸준한 학습을 통해 쌓은 WCAG 지침 기반의 웹 접근성 검증 및 개선 역량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이는 단순히 기능을 구현하는 것을 넘어,
시각·청각·지체 장애 등 다양한 환경의 사용자까지 고려한 개발을 가능하게 합니다.
그저 단순히 구현을 잘하는 개발자가 아닌, 제가 함께 할 회사에서도 지금까지 진행해 왔던
프로젝트와 같이 팀원들과 함께 소통하고 열정적으로 임하여 사용자에게 조금 더
편리하고 interactive한 사용감을 줄 수 있는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되고 싶습니다.




